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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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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1. August 5th, 2010 at 01:26 | #1

    NiksKime 4 It is a pity, that now I can not express - it is compelled to leave. I will be released - I will necessarily express the opinion on this question.

    _____________
    vigra
    vis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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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ecember 19th, 2009 at 00:39 | #2

    Why is “abbreviation” such a long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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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ctober 8th, 2009 at 14:40 | #3

    담아갑니다. ^-^

    대구지역 촛불 영상은 블로그에 열심히 올렸었드랬는데, 다시 정리할 엄두가 안나네요^^;
    (지금 블로그가 아닌, 예전 블로그 http://blog.daum.net/tnsrb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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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랄라
    September 21st, 2009 at 23:43 | #4

    그 땐 몰랐는데…
    미국산 소를 먹으면 다~ 죽는다고
    국민의 ‘생명’을 운운하고 있네요.
    정말 우리는 목숨을 지키고자 저 거리로 뛰어 나갔습니까?

    과연 우리가 이명박 대통령이든
    노무현 前 대통령이든
    그 큰 인물들의 마음을 담을 그릇이 되어 있습니까?

    전 노무현 前대통령 시절에 그를 믿고 따랐던 것 처럼
    이명박 대통령을 찍지 않았으나
    지금은 그를 믿고 이끄는대로 가렵니다.

    저 영상을 새로이 보니…
    제가 미친 소가 되어 날뛰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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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 의 답글:


    @랄라,

    음… 미친소의 현재 논리는 물론 “여지껏 죽은 사람 없지않냐” 이겠지만, 광우병의 문제는 10년 정도의 잠복기를 가진 것이 문제이겠지요.

    보수이신것 같으니 이렇게 이야기 드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미친소 수입의 빗장을 푼 것은 미친소만의 문제로 보이시겠지만, 사실은 미친소만이 아닌 다른 농수산물들의 교역 협상 시 제한 레벨이 너무 낮아 질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는것이 훨씬 치명적으로 다가오실 것 같네요. 그 실례로, 지금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에 대해 소송이 걸려있죠. 캐나다산 소가 진짜 캐나다산이라고 믿으시나요? 미국의 환경 규제법 때문에 못 기르는 농장주들이 캐나다 정부에 허가 받고 기르는 캐나다산-미국소들입니다. 저 소송에서 져서, 저거 뚫리는 순간 전 세계의 쓰레기 소는 쏟아져 들어오는 겁니다.

    2mb같은 저능아를 지지하든 말든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닙니다만..
    제대로 좀 알고 말씀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랄라님의 글들을 보고 배울 생각을 하니 끔찍하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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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 의 답글:


    @랄라, 걍 수구 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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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July 7th, 2009 at 11:53 | #5

    Hello, can you please post some more information on this topic? I would like to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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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entwings 의 답글:


    @KonstantinMiller,
    It’s really a big issue for koearn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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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유자나무
    May 19th, 2009 at 12:44 | #6

    고생많으셨습니다~ @,@~

    미나리님은 잘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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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 의 답글:


    안녕하세요. 안부를 물어봐 주시니 감사하네요. 사정상 소통할 기회가 많진 않네요. 오래 전이긴 하지만, 까페글에서 바쁘시다는 소식은 들었어요. 번창하시고, 나중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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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자나무 의 답글:


    @미나리,

    미나리님 네트온 친구등록 @,@~ sikdonge@nate.com

    아 근뎁.. 조동원씨 전화가 안되염.. 연락주세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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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May 8th, 2009 at 19:07 | #7

    다음영국팝까페에 올라온 자료보고 찾아왔습니다. 이제애 봤네요. 정말 좋은 영상 만드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그동안 주최(?)측들의 얘기를 들은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좀 알겠달까.. 수백만 인터넷의 움직임부터 정말 멋지게 정리됐네요.. 정말 많은 게 담겨있어 지금 다 말하지 못하겠는데 곱씹을 생각들을 질문들을 대답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정말 작년은 이걸로 보냈는데.. 눈물이 마구 나네요ㅠ 우리는 불타올랐었어요. 작년과는 또 다르게 불탈거라고 생각합니다 덧)퍼가요

    [답글 달기]

    미나리 의 답글:


    촛불시위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굳이 주최측이라고 하기 보다는 처음으로 제안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자율적 조직화 과정, 온라인에서 소통과정을 담으려고 했습니다. 또 편집에서는 온라인에서 우리의 시각과 청각이 형성되는 방식처럼 영화도 편집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이 영화에 담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텐데, 또 조금씩 준비해서 작업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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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ay 6th, 2009 at 23:38 | #8

    좋은 자료 소중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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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크리스틴
    April 29th, 2009 at 20:16 | #9

    촛불집회는 아직도 진행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좋은 다큐였습니다. 그날의 함성들이 새록새록 다시금 마음을 움직이는군요. 좋은 작품 만드신 분 수고많으셨구요, 지인들과도 함께 보겠습니다. 감사해요.

    [답글 달기]

    해ㅋ 의 답글:


    네, 생생하게 영화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럴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작지만, 이웃한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꺼리가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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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함정
    April 27th, 2009 at 15:51 | #10

    7분 21초에서 자꾸 멈춰요 ㅠ.ㅠ 제 컴퓨터가 이상한 걸까요? 점검 부탁드려요~ 그리고 제작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답글 달기]

    미나리 의 답글:


    함정님, 말씀듣고 제가 재생을 다시 해 보았는데, 저는 별 문제가 없었어요. 컴퓨터 혹은 네트워크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혹시 직접 내려받아서 보시면 어떨까요? 아마 200메가니까 금방 될 것 같은데요. 퍼가기/내려받기 내용을 참조하시고, 재생은 VLC 라는 자유소프트웨어로 하면 잘 됩니다. 다양한 압축형식의 비디오까지 거의 재생해 줍니다. VLC 내려받기는 http://www.videolan.org/vlc/ 에서 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계속 문제가 생기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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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pril 27th, 2009 at 01:55 | #1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491325 에 안아 갑니다.

    [답글 달기]

    해ㅋ 의 답글:


    (또) 안아 주셔서^^ 감사!!! 강남촛불은 작년(2008) 9월초 대학로에서 있었던 “촛불아! 힘내자!” 네티즌 연합 문화제 때 몇 분 뵙고 인터뷰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 활동들 하시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역시! 꺼지지 않은 촛불의 힘을 곳곳에서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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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April 27th, 2009 at 00:37 | #12

    한참 울었습니다. 만드느라 애쓰셨구요…지금도 지역에서 열시미 촛불들고있습니다.
    곧 조만간에 광화문에서 다시 모일거라 믿구요. . 많이 울었습니다..고맙습니다.

    [답글 달기]

    미나리 의 답글: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공동체임을 느끼는 순간의 기쁨, 경찰과 싸울 때의 분노, 그리고 촛불끼리의 다툼도 있었지요.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서로를 챙겨 주던 순간의 뜨거운 감동, 경찰의 방패를 피해 도망쳤던 서대문 비탈길, 촛불 백일이 되던 날, 자정이 넘어 명동성당에 지쳐서 앉아 있는데, 따끈한 무지개빛 백설기를 받아들고, 얼마나 많은 감정들이 교차했었는지요.
    그 순간, 순간들이 우리에게 서러운 상처가 아니라 빛나는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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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살아
    April 25th, 2009 at 09:01 | #13

    낯익은 언굴들을 보니..울컥 진짜 수고하셨어요.
    드뎌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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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ㅋ 의 답글:


    감사합니다. ‘살아’님! 우리 모두 살아 있습니다!!!
    글고,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편집하느라 수 십번 보면서, 거의 끝날 때쯤 나오는, 주로 여성분들이 “될 때까지 모입시다!”를 외치는 장면이 은근히 울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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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April 25th, 2009 at 00:19 | #14

    그러고보닝 어느덧저희이명박탄핵을외친지 1주년이 다가오는군용 고생하셧습니다 올리시니라 5월2일날 꼭뵈용

    [답글 달기]

    해ㅋ 의 답글:


    네, 돌아오는 5월 2일, 3일: 1주년 기념도 축하하고, 새로운 촛불의 기운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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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소나기
    April 24th, 2009 at 15:14 | #15

    고생많으셨습니다^^ 의견 반영해주신것 감사드리구요..5월2일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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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답글:


    고생은요, 뭐… 인터뷰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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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주홍산
    April 24th, 2009 at 13:19 | #16

    두번째 거라도 먼저 완성한 것 일단 축하! 잘 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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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 의 답글:


    예, 감사합니다. 얼른 그 첫 번째를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일단 거리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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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라울
    April 24th, 2009 at 12:52 | #17

    고생해셨삼!! 멋지삼!!! 한번 해봤으니 담에 꼭 리눅스 툴로 편집 성공해 보자구!

    [답글 달기]

    의 답글:


    감사요! 네… 다음 작업은 자유소프트웨어 편집도구로 갑니다~ (케이덴라이브나 씨네렐라가) 계속 판올림되면서 나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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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sada
    April 24th, 2009 at 08:09 | #18

    안아갑니다.
    http://www.educomm.or.kr/zeroboard/zboard.php?id=edulabor&no=92

    [답글 달기]

    502503 의 답글:


    네, 안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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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April 23rd, 2009 at 23:09 | #19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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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503 의 답글: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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