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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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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1. 중국의 CCTV
    September 26th, 2013 at 17:20 | #1

    안녕하십니까?저는 중국 사람이라서 한국어를 잘못하면 용서해주세요.
    저는 중국 CCTV 방송국(중국 국가방송국,한국의 kbs와 같습니다) 직원입니다.지금 우리 cctv 방송국은 (인터넷 시대)에 대해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미나리,햌감독님께서 함께 만드신 (우리 집회할까요?)제일 인성적이었습니다. 우리 국가방송국은 감독님의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한국에 직접 가서 인터뷰를 하면 될까요? 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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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자나무
    July 3rd, 2012 at 12:24 | #2

    잘지내시나요?
    계속 바쁘고 정신 없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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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ecember 19th, 2009 at 00:39 | #3

    Why is “abbreviation” such a long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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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October 8th, 2009 at 14:40 | #4

    담아갑니다. ^-^

    대구지역 촛불 영상은 블로그에 열심히 올렸었드랬는데, 다시 정리할 엄두가 안나네요^^;
    (지금 블로그가 아닌, 예전 블로그 http://blog.daum.net/tnsrb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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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랄라
    September 21st, 2009 at 23:43 | #5

    그 땐 몰랐는데…
    미국산 소를 먹으면 다~ 죽는다고
    국민의 ‘생명’을 운운하고 있네요.
    정말 우리는 목숨을 지키고자 저 거리로 뛰어 나갔습니까?

    과연 우리가 이명박 대통령이든
    노무현 前 대통령이든
    그 큰 인물들의 마음을 담을 그릇이 되어 있습니까?

    전 노무현 前대통령 시절에 그를 믿고 따랐던 것 처럼
    이명박 대통령을 찍지 않았으나
    지금은 그를 믿고 이끄는대로 가렵니다.

    저 영상을 새로이 보니…
    제가 미친 소가 되어 날뛰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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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 의 답글:


    @랄라,

    음… 미친소의 현재 논리는 물론 “여지껏 죽은 사람 없지않냐” 이겠지만, 광우병의 문제는 10년 정도의 잠복기를 가진 것이 문제이겠지요.

    보수이신것 같으니 이렇게 이야기 드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미친소 수입의 빗장을 푼 것은 미친소만의 문제로 보이시겠지만, 사실은 미친소만이 아닌 다른 농수산물들의 교역 협상 시 제한 레벨이 너무 낮아 질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는것이 훨씬 치명적으로 다가오실 것 같네요. 그 실례로, 지금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에 대해 소송이 걸려있죠. 캐나다산 소가 진짜 캐나다산이라고 믿으시나요? 미국의 환경 규제법 때문에 못 기르는 농장주들이 캐나다 정부에 허가 받고 기르는 캐나다산-미국소들입니다. 저 소송에서 져서, 저거 뚫리는 순간 전 세계의 쓰레기 소는 쏟아져 들어오는 겁니다.

    2mb같은 저능아를 지지하든 말든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닙니다만..
    제대로 좀 알고 말씀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랄라님의 글들을 보고 배울 생각을 하니 끔찍하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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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 의 답글:


    @랄라, 걍 수구 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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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July 7th, 2009 at 11:53 | #6

    Hello, can you please post some more information on this topic? I would like to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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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lentwings 의 답글:


    @KonstantinMiller,
    It’s really a big issue for koearn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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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유자나무
    May 19th, 2009 at 12:44 | #7

    고생많으셨습니다~ @,@~

    미나리님은 잘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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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 의 답글:


    안녕하세요. 안부를 물어봐 주시니 감사하네요. 사정상 소통할 기회가 많진 않네요. 오래 전이긴 하지만, 까페글에서 바쁘시다는 소식은 들었어요. 번창하시고, 나중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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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자나무 의 답글:


    @미나리,

    미나리님 네트온 친구등록 @,@~ sikdonge@nate.com

    아 근뎁.. 조동원씨 전화가 안되염.. 연락주세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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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ay 8th, 2009 at 19:07 | #8

    다음영국팝까페에 올라온 자료보고 찾아왔습니다. 이제애 봤네요. 정말 좋은 영상 만드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그동안 주최(?)측들의 얘기를 들은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좀 알겠달까.. 수백만 인터넷의 움직임부터 정말 멋지게 정리됐네요.. 정말 많은 게 담겨있어 지금 다 말하지 못하겠는데 곱씹을 생각들을 질문들을 대답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정말 작년은 이걸로 보냈는데.. 눈물이 마구 나네요ㅠ 우리는 불타올랐었어요. 작년과는 또 다르게 불탈거라고 생각합니다 덧)퍼가요

    [답글 달기]

    미나리 의 답글:


    촛불시위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굳이 주최측이라고 하기 보다는 처음으로 제안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자율적 조직화 과정, 온라인에서 소통과정을 담으려고 했습니다. 또 편집에서는 온라인에서 우리의 시각과 청각이 형성되는 방식처럼 영화도 편집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이 영화에 담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텐데, 또 조금씩 준비해서 작업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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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ay 6th, 2009 at 23:38 | #9

    좋은 자료 소중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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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크리스틴
    April 29th, 2009 at 20:16 | #10

    촛불집회는 아직도 진행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좋은 다큐였습니다. 그날의 함성들이 새록새록 다시금 마음을 움직이는군요. 좋은 작품 만드신 분 수고많으셨구요, 지인들과도 함께 보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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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ㅋ 의 답글:


    네, 생생하게 영화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럴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작지만, 이웃한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꺼리가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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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함정
    April 27th, 2009 at 15:51 | #11

    7분 21초에서 자꾸 멈춰요 ㅠ.ㅠ 제 컴퓨터가 이상한 걸까요? 점검 부탁드려요~ 그리고 제작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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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 의 답글:


    함정님, 말씀듣고 제가 재생을 다시 해 보았는데, 저는 별 문제가 없었어요. 컴퓨터 혹은 네트워크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혹시 직접 내려받아서 보시면 어떨까요? 아마 200메가니까 금방 될 것 같은데요. 퍼가기/내려받기 내용을 참조하시고, 재생은 VLC 라는 자유소프트웨어로 하면 잘 됩니다. 다양한 압축형식의 비디오까지 거의 재생해 줍니다. VLC 내려받기는 http://www.videolan.org/vlc/ 에서 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혹시 계속 문제가 생기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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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April 27th, 2009 at 01:55 | #1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491325 에 안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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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ㅋ 의 답글:


    (또) 안아 주셔서^^ 감사!!! 강남촛불은 작년(2008) 9월초 대학로에서 있었던 “촛불아! 힘내자!” 네티즌 연합 문화제 때 몇 분 뵙고 인터뷰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러 활동들 하시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역시! 꺼지지 않은 촛불의 힘을 곳곳에서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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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April 27th, 2009 at 00:37 | #13

    한참 울었습니다. 만드느라 애쓰셨구요…지금도 지역에서 열시미 촛불들고있습니다.
    곧 조만간에 광화문에서 다시 모일거라 믿구요. . 많이 울었습니다..고맙습니다.

    [답글 달기]

    미나리 의 답글: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공동체임을 느끼는 순간의 기쁨, 경찰과 싸울 때의 분노, 그리고 촛불끼리의 다툼도 있었지요.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서로를 챙겨 주던 순간의 뜨거운 감동, 경찰의 방패를 피해 도망쳤던 서대문 비탈길, 촛불 백일이 되던 날, 자정이 넘어 명동성당에 지쳐서 앉아 있는데, 따끈한 무지개빛 백설기를 받아들고, 얼마나 많은 감정들이 교차했었는지요.
    그 순간, 순간들이 우리에게 서러운 상처가 아니라 빛나는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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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살아
    April 25th, 2009 at 09:01 | #14

    낯익은 언굴들을 보니..울컥 진짜 수고하셨어요.
    드뎌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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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ㅋ 의 답글:


    감사합니다. ‘살아’님! 우리 모두 살아 있습니다!!!
    글고,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편집하느라 수 십번 보면서, 거의 끝날 때쯤 나오는, 주로 여성분들이 “될 때까지 모입시다!”를 외치는 장면이 은근히 울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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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April 25th, 2009 at 00:19 | #15

    그러고보닝 어느덧저희이명박탄핵을외친지 1주년이 다가오는군용 고생하셧습니다 올리시니라 5월2일날 꼭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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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ㅋ 의 답글:


    네, 돌아오는 5월 2일, 3일: 1주년 기념도 축하하고, 새로운 촛불의 기운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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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소나기
    April 24th, 2009 at 15:14 | #16

    고생많으셨습니다^^ 의견 반영해주신것 감사드리구요..5월2일에 뵐께요.

    [답글 달기]

    의 답글:


    고생은요, 뭐… 인터뷰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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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홍산
    April 24th, 2009 at 13:19 | #17

    두번째 거라도 먼저 완성한 것 일단 축하! 잘 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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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리 의 답글:


    예, 감사합니다. 얼른 그 첫 번째를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일단 거리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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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라울
    April 24th, 2009 at 12:52 | #18

    고생해셨삼!! 멋지삼!!! 한번 해봤으니 담에 꼭 리눅스 툴로 편집 성공해 보자구!

    [답글 달기]

    의 답글:


    감사요! 네… 다음 작업은 자유소프트웨어 편집도구로 갑니다~ (케이덴라이브나 씨네렐라가) 계속 판올림되면서 나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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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sada
    April 24th, 2009 at 08:09 | #19

    안아갑니다.
    http://www.educomm.or.kr/zeroboard/zboard.php?id=edulabor&no=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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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503 의 답글:


    네, 안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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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April 23rd, 2009 at 23:09 | #20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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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2503 의 답글: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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